Ukiyo Hotel Project (우키요 호텔 프로젝트)

2025-05-25

‘우키요 호텔 프로젝트’
극작가 가와타 쇼코가 주재하는 우키요 호텔 프로젝트는 2015년 상연된 단편 뮤지컬 ‘우키요 호텔’을 장편화하기 위해 2018년에 발족했다.
2019년에 음악가 다나카 카논과 함께 트라이아웃 공연을 실시했지만, 2020년 본 공연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취소되었다.
2021년에는 음악 라이브 쇼 ‘Ukiyo Hotel Bar’, 2022년에는 단편 뮤지컬 모음집 ‘YOKOHAMA Short Stories’를 상연했다.
2023년에는 제1차 세계대전 중 파리를 배경으로 한 신작 뮤지컬 트라이아웃 ‘질 드 레 – 나는 창녀촌의 벼룩이다’를 발표한다. 다나카 카논이 ‘2023 올어바웃 뮤지컬 어워드’ 스태프상을 수상. 또한 ‘Musical Awards TOKYO 2024 프리시즌’ 미니 시어터상을 수상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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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드 레 – 나는 창녀촌의 벼룩이다’

1. 콘셉트

작품의 세계관

제1차 세계대전 중 프랑스를 배경으로, 인간 소녀를 사랑한 한 벼룩의 시선을 통해 사랑과 생명의 덧없음과 아름다움을 그려냅니다. 이 작품은 나쓰메 소세키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에 영감을 준 프랑스 소설 『나는 벼룩이다』에서 착안하였습니다.

본 작품의 목표

벼룩의 시선을 통해 인간 세계를 바라보고, 작지만 고귀한 존재가 세상에 미치는 큰 영향을 그려냅니다.


2. 작품 개요

  • 장르: 오리지널 뮤지컬 (트라이아웃 공연 완료)
  • 상영 시간: 1시간 50분 (예정)
  • 음악: 오리지널 곡 20곡
  • 밴드 구성: 6인조 (피아노 지휘, 바이올린, 리드, 베이스, 기타, 드럼)
  • 등장인물 수: 최소 4명, 주요 캐스트 6~9명 (+ 앙상블 몇 명 추가 가능)

3. 트라이아웃 공연 시 캐스팅 (참고)

출연자명역할 및 등장 캐릭터
오카모토 유키질 드 레 (벼룩 서커스 ‘실크 프톨레마이유’에서 탈출한 벼룩)
아오노 사호크리스텔 르노 (젊은 창녀)
엘리자베스 마리벨라 (파리 환락가에 사는 고양이) / 벼룩 / 코로스
오오토모 토모미루벤 라보아제 (젊은 병사) / 벼룩 / 코로스
카네코 다이스케지킬 (수컷 벼룩) / 장 바티스트 프랑수아 조제프 드 로지에 백작 (크리스텔의 후원자) / 폴 아르누 (운전사) / 남자 / 벼룩 / 벼룩 #250001~#500000 / 벼룩 #200001~#400000 / 코로스
코니시 노리유키조르주 발롱탱 단장 (실크 프톨레마이유의 단장) / 루이 푸케 (카페 푸케츠의 오너) / 르네 비비아니 (의사) / 남자 / 귀족 / 벼룩 / 벼룩 #750001~#1000000 / 벼룩 #600001~#800000 / 코로스
쿠리야마 에미프랑수아즈 토마 (백작가의 하녀) / 앨리스 듀보아 (간호사) / 남자 / 귀족 / 벼룩 / 벼룩 #500001~#750000 / 벼룩 #1~#200000 / 코로스
타나카 아츠유키브리키 (메종 드 라 레종의 관리자) / 류카 푸르니에 (배달원) / 귀족 / 벼룩 / 벼룩 #400001~#600000 / 코로스
마도카메류지느 베르트랑 (발롱탱 단장의 새로운 여자) / 지젤 (암컷 벼룩) / 남자 / 귀족 / 벼룩 / 벼룩 #1~#250000 / 벼룩 #800001~#1000000 / 코로스

◆ 줄거리 ◆

  • 무대는 제1차 세계대전 중의 프랑스.
  • 벼룩 ‘질 드 레’는 ‘서커스 프르트레마이유’에서 높이뛰기 스타로 활약 중이다.
  • 벼룩을 돌보는 소녀 ‘크리스텔’과는 특별한 유대감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과 벼룩임에도 불구하고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 크리스텔은 연인이었던 단장 ‘발롱탱’에게 벼룩의 먹이로 희생된다. 발롱탱에게 새로운 연인 ‘메르쥐느’가 생겼기 때문이다.
  • 크리스텔은 발롱탱을 살해하고 서커스를 불태운 후, 질 드 레와 함께 파리로 도망친다.
  • 파리의 매춘굴 ‘메종 드 라 레종’에 몸을 숨긴 크리스텔은 그곳에서 매춘부로 일하게 된다. 그곳에서 매춘부들을 관리하는 ‘브리키’가 기르는 고양이 ‘벨라’와 질 드 레가 만난다. 벨라는 매춘굴에서 벗어나 좋은 삶을 꿈꾸고 있다.
  • 크리스텔은 매춘굴을 찾은 의대생이자 병사인 ‘루벤’과 만나 사랑에 빠진다. 루벤은 크리스텔의 상처를 치료해주며, 전쟁터로 떠나기 전날 그녀와 결혼한다.
  • 질 드 레는 사랑하는 크리스텔을 지키겠다고 맹세한다.

여름

  • 매춘굴에서 인기를 얻은 크리스텔은 파리의 카페 ‘푸케츠’의 주인 ‘푸케’로부터 “병사들을 위해 사진을 찍게 해달라”는 요청을 받는다. 그 사진이 소문을 타며 크리스텔의 명성은 ‘로제 백작’에게까지 전해진다.
  • 그 사이에도 크리스텔은 루벤과 편지를 주고받는다.
  • 로제 백작으로부터 초대장과 드레스가 도착한다. 이는 크리스텔이 백작의 후원자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푸케에 따르면, 발롱탱이 사실 살아있으며 크리스텔을 찾고 있다고 한다. 크리스텔은 백작의 후원을 받기로 결심한다. 크리스텔을 따라가는 벨라는 이제 좋은 삶을 살 수 있다고 기뻐하지만, 질 드 레는 불길한 예감을 느끼고 크리스텔을 말리려 한다. 그러나 결국 백작의 저택으로 향한다.
  • 저택에서는 전쟁에 지친 귀족들이 연회를 열고 있다. 귀족들 앞에서 구경거리로 전락해 모욕을 당하는 크리스텔은 백작의 하녀 ‘프랑수아즈’에게 방에 감금된다.
  • 저택의 지하에서는 벼룩들도 인간들처럼 연회를 열고 있다. 암컷 벼룩 ‘지젤’에게 번식을 유혹받는 질 드 레. 해충 구제제가 마약처럼 퍼지며, 질 드 레는 크리스텔과 왈츠를 추는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을 꾼다.

가을

  • 루벤은 전장에서 부상을 입는다.
  • 백작의 저택에서 편지를 기다리는 크리스텔은 하녀 프랑수아즈에게 감금된 방에서 도와달라고 요청하지만, 충직한 프랑수아즈는 편지를 전달하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도와줄 수 없다며 그 부탁을 거절한다.
  • 질 드 레는 크리스텔을 위해 전장으로 향한다. 크리스텔의 편지 속에 들어가 루벤의 상태를 확인하러 간다.
  • 야전병원에 수용된 루벤은 전투로 인해 셸 쇼크(현대의 PTSD)를 겪지만, 간호사 ‘앨리스’ 등의 헌신으로 슬픔을 받아들이기 시작한다.
  • 그때 질 드 레가 들어간 크리스텔의 편지가 루벤에게 도착한다.
  • 루벤은 크리스텔의 발신 주소가 백작의 저택이라는 것을 깨닫고, 크리스텔에게 돌아갈 수 없음을 한탄한다.

겨울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 그들을 따라가지 않는 질 드 레. 벨라가 지켜보는 가운데, 벼룩의 수명을 다한다.

전쟁이 끝나고 프랑스는 승리를 거둔다. 들뜬 파리의 거리. 그러나 크리스텔에게는 루벤으로부터 아무런 소식이 없다. 질 드 레도 돌아오지 않는다. 죽음을 바라는 크리스텔.

그때 만신창이가 된 질 드 레와 루벤이 돌아온다. 크리스텔과 루벤은 파리에서 도망치기 위해 매춘굴 ‘메종 드 라 레종’에서 다시 만나기로 약속한다.

프랑수아즈는 크리스텔과 루벤이 창문 너머로 대화하고 있는 것을 알아차린다. 그때 벨라가 프랑수아즈를 공격한다. 그 틈을 타 크리스텔은 도망친다. 벨라는 백작의 저택에서 100만 마리로 대량 번식한 벼룩들에게 호소하고, 벼룩 떼는 파리로 뛰쳐나와 백작, 발롱탱, 메르쥐느, 푸케, 매춘굴의 손님들을 차례로 살해한다.

크리스텔과 루벤은 매춘굴에서 만나 파리를 떠난다.


3. 트라이아웃 공연 실적

2023년 12월, 라조나 가와사키 플라자솔(약 150석)에서 트라이아웃 공연 상연

관객 동원: 약 900명 (6회 공연)

반응: 설문조사 평균 만족도 94%


4. 예상 상연 스타일

소극장부터 중극장까지 공연에 최적화 가능

무대 세트는 간소해도 성립 가능하며, 음악・연기・조명으로 공간 연출이 가능

연출의 자유 보장 (연출가가 고유한 세계관으로 재구성 가능하도록 설계됨)

스튜디오 공연, 워크숍 공연, 졸업 공연에도 대응 가능


5. 공동 제작 모델 (예시)

① 대본・음악을 제공하고, 귀사가 제작 주체가 되는 모델

② 공동 투자・공동 제작으로 본 공연을 함께 만드는 모델

③ 워크숍부터 프로토타입 공연까지 협업 개발

→ 유연한 협의 가능. 귀사의 스타일에 맞춰 역할 분담 설계 가능


6. 사용료 및 권리 조건 (로열티)

크리에이터에 대한 저작권 사용료는 아래 조건을 기본으로 요청드립니다

  • 대본 사용료: 제작비의 3%
  • 음악 사용료: 제작비의 5%
     (일반적인 상업 뮤지컬 기준에 준함)
     ※ 제작비 규모에 따라 최소 보장 금액 설정 가능
     ※ 재공연・스트리밍・영상화 등도 별도 협의 가능

7. 제작 팀 소개

  • 대본: 가와다 쇼코
  • 작곡: 다나카 카즈네
     (수상 경력: 2023 All About 뮤지컬 어워드 스태프상 수상)
  • 작사: 후지쿠라 아즈사
  • 안무: 스에토미 마유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출연, NODA MAP 연출 어시스턴트)
  • 트라이아웃 공연 연출: 키쿠치 하지메
  • 미술: 사토모리 메구미
  • 의상: 코펠리아 서커스
크리스텔 (아오노 사호)
질 드 레 (오카모토 유키)
발롱탱 단장 (코니시 노리유키)
브리키 (타나카 아츠유키) 와 벨라 (엘리자베스 마리)
크리스텔 (아오노 사호) 와 질 드 레 (오카모토 유키)
크리스텔 (아오노 사호) 와 루벤 (오오토모 토모미)

8. 향후 전망

본 작품은 단 1회의 공연으로 끝나는 것을 전제로 하지 않으며, 정식 공연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 해외 공연 대응 가능 (번역 대본 보유)
  • 동일 작품으로 레코딩 진행 중 (*현재는 뮤지션 파트만 완료)

9. 자주 묻는 질문 (Q&A)

Q: 대본 일부 수정이 가능한가요?
A: 기본적인 틀은 유지해 주시되, 연출에 따른 연기적 변형은 협의 가능합니다.

Q: 캐스팅은 완전히 자유로운가요?
A: 네. 자유롭게 오디션 및 선발하실 수 있습니다.

Q: 제작 일정은 얼마나 필요한가요?
A: 협의 가능합니다. 편하게 문의 주세요.


10. 문의처

문의 창구
이메일: ukiyohotelproject@gmail.com
전화: +81-44-355-9278 (담당: 가와다)

먼저 작품 자료나 음악 시청을 원하시는 분께

▼ 대본 QR코드 ▼


https://drive.google.com/file/d/1k8JdQEMJDOiStb6SLEJgg53qyTNJiuHv/view?usp=drivesdk

▼ 오프닝 30분 (영상) QR코드 ▼


https://www.youtube.com/watch?v=mYmE_B5-Bi4

Zoom 등 온라인 미팅도 환영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